갑상선 두경부 초음파 클리닉

보아스 이비인후과 먹골의원에서는 갑상선 결절, 목의 멍울, 침샘의 혹, 두경부의 림프절 질환에 대한 빠른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갑상선 두경부 초음파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갑상선 초음파 검사

  • 두경부 및 침샘의 초음파 검사

  • 초음파 유도하 미세침흡입세포검사(Fine Needle aspiration cytology)

  • 초음파 유도하 총조직검사(Core needle biopsy)

  • 경동맥 초음파

초음파 유도하 조직검사 안내

초음파 진단검사 후 암이 의심되는 경우 초음파 유도하 조직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세침흡인 세포검사(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FNAB)와 조직생검 검사(Core Needle Biopsy)로 크게 나뉘며 세침흡인 세포검사는 미세한 주삿바늘을 조직에 삽입하여 음압을 걸거나 모세관현상으로 세포를 빨아내어 검사하는 방법이며, 조직생검 검사는 세침 흡인 세포 검사보다 더 굵은 바늘을 이용하여 조직의 일부를 잘라내어 조직 샘플을 채취하는 방법입니다.

초음파를 시행하여 조직 검사를 하기에 적합한 위치를 선정 후 바늘이 들어갈 위치를 피부에 가볍게 표시한다. 표시한 부위 소독하고 국소 마취를 충분히 한 후 초음파를 보면서 조직 샘플을 채취합니다. 적합한 조직을 얻기 위해 2~3회, 또는 그 이상 반복하여 조직 검사를 하기도 한다. 조직이 불충분한 경우는 외과적인 수술을 통해 조직을 얻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대략 10-30분정도 입니다.

시술 후 1~2일간은 물이 닿지 않도록 샤워, 목욕 등은 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피부를 찔러 경피적으로 시행하기 때문에 바늘이 들어갔던 부위에 통증이 있을 수 있으나 대개 1~2일 후에는 경감됩니다. 검사 부위를 대개는 절개하지 않고 시행하므로 아무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으나 감염에 주의할 필요가 있고 시술 후 1~2일간은 물이 닿지 않도록 샤워, 목욕 등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직후에는 검사 부위를 통한 출혈이 있을 수 있으므로 모래주머니나 손을 이용하거나 체위를 변화시켜 검사 부위를 압박함으로써 지혈을 시도합니다.